
내 동생님은 회사에서 돌아와보니 자기 방에서 이런걸 만들고 있는 그런 녀자~

그래 너는 그런 여자였어~ㅋㅋㅋ
종이접기로 만드는 것이든 리본으로 만드는 것이든 트렌드에 맞는 수제 선물 만드는게 그녀에게는 아무일도 아니기에...
블로그에서나 볼 수 있었던 기저기 케이크 만드는 것까지 집에서 보게 해 주다니...
내 동생이지만 대단하구려...ㅋㅋㅋㅋ
지금까지 집에서도 이런걸 만드는 구나 했던 것중엔
종이상자를 접어서 키세스를 넣고 다시 큰 상자에 하트무늬로 채우기, 종이로 장미접어서 키세스 넣기,
십자수, 사탕 부케, 비누공예, 미니어쳐, 풍선아트(실제 사촌오빠 돌잔치 해줌), pop 글씨 쓰는거 등등
그냥 대충 해 보는게 아니라 퀄리티 쩔게 만드는 지라..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 같기도~ㅋㅋㅋ
잡다하게 많기도 하다... 정녕 한사람이 취미생활로 하기엔 좀 많은듯 하기도~ㅋㅋㅋ




덧글
설탕물 2011/12/21 03:41 # 답글
헉~ 대단하세요 동생님저걸 어찌 뜯어 똥기저귀로 쓸 수 있을까요 ㅠ
앞에 예쁘게 달린건 애기 턱받이인가요?
hong2love 2011/12/24 17:43 #
턱받이 맞고요~ 양 사이드에 있는건 신발인데 장식물이 무거워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는~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