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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ong2love
- 2012/05/16 14:46
- hong2love.egloos.com/42197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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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수 : 1
지난번에 왔을 땐 숙소가 아사쿠사라 익숙한 아사쿠사... 안 와도 되지만... 동생님은 첨이니까~ㅋㅋ
센조우지 방면으로 나오면 됩니당... 역시 군데군데 한글 안내가 있어서 길 찾기는 무리없음~
지하철역에서 나오면 사람 많이 가는 쪽으로 따라 올라가도 왠만한건 다 돌아볼 수 있어요~ㅋ
하두 관광객이 많다보니...ㅋㅋ
아사쿠사하면 늘상 사진에 나오는 곳이니 한장 찍어주고~
이날 날씨가 좋아서 그랬나 완전 사람 많았다는~
센조지로 가는 일직선 길은 상점가라 기념품 사기 좋고~ 군거질거리 많아서 입 심심하지 않고~
왔으니 먹어주고~
먹어주고~
먹어줍니다~ㅋㅋㅋㅋ
간간히 이런 간식들로 에너지 충전하면서 사람이 반인 아사쿠사를 돌아댕깁니다~
진짜 이날 엄청 많았던 듯... 물론 주말이긴 했지만...
볼거 보고 유명한 실크 푸딩집에서 실크푸딩 4개들이 한 팩 사서 점심 먹을 곳으로 거거싱~
아사쿠사 오면 오래된 장어집에서 먹어주는게 도리~
간식으로 주전부리를 했기 때문에 다 먹느냐고 힘겹긴 했지만.. 다 먹음~
와사비 싫어하는데 생 와사비는 그다지 맵지 않고 맛있더라구요~
아사쿠사에서 다시 신주쿠로 와서 한바퀴 돌고 신주쿠에서 저녁 먹고 호텔로 들어 와서 실크푸딩 냠냠~ㅋㅋ
여태까지 먹은 푸딩은 쓰레기였어~ 이정도는 아니지만... 맛이 진하니 좋더군요~ㅋ
*더 많은 사진은 요기 -> http://hong2love.egloos.com/photo/136759
